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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보건교사 위한 ‘응급처치 달인되기’ 직무연수 --- 서울시교육청 주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강의와 실습 병행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8-18 오전 10:09:36

서울 지역 신입 보건교사들을 위해 ‘바로 적용하는 응급처치 달인되기’ 직무연수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이번 직무연수는 서울시교육청(보건담당장학사 최경수) 주최,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학장 장숙랑) 주관으로 8월 10∼12일 15시간 과정으로 열렸다.

프로그램 진행은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용역위탁을 받은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이규영 교수가 맡았다. 서울 지역에 근무하는 1∼2년차 보건교사 25명이 참가했다.

직무연수는 △학교 내 응급처치 △기본간호 및 건강사정 △감염병 역학조사 시뮬레이션 △응급상황 시뮬레이션 △보건실 의약품 관리 등으로 진행됐다.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초빙됐다.

응급처치 이론은 중앙대병원 응급의학과 홍준영 조교수가 강의했으며, 건강사정 실습교육은 적십자간호대학 곽연희·이현혜 교수가 진행했다. 저혈당 및 아나필락시스 쇼크 응급처치 실습은 부천대 간호학과 장경민 조교수가, 보건실 의약품 관리 강의는 이보현 약사가 맡았다.

보건교사들의 감염병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레벨D 방호복 착·탈의 연습 및 역학조사 시뮬레이션 교육을 중앙대 건강간호대학원(시뮬레이션 전공) 박지연 강사가 진행했다.

이번 응급처치 연수과정을 이수한 한 보건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꼭 필요한 교육을 받게 돼 너무 좋았고, 응급상황 대응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직무연수에 대한 평가결과 강사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점, 프로그램 편성과 운영 만족도는 4.8점으로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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