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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백병원, 3회 연속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6-04 오전 09:08:56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이연재)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부산백병원은 종합점수 93.99점으로 상급종합병원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적정성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중증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진행돼왔다. 이번 3차 평가대상은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 진료 분으로, 신생아중환자실을 보유한 86개 기관(상급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42개)을 평가했다.

평가지표는 △전담전문의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신생아중환자실 병상수 △중증도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출생 신생아에 대한 감시배양 시행률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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