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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현판식 … “바이오기업과 협력해 임상연구 활성화”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11-01 오후 03:48:10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을 기념해 현판식을 가졌다고 11월 1일 밝혔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다. 기관으로 선정되면 임상연구를 수행할 수 있고, 연구계획 평가 절차를 통해 R&D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대서울병원은 이번 지정에 맞춰 첨단의생명연구원(원장 박장원) 산하 첨단재생의료센터(센터장 송태진)를 설립해 재생의료 임상연구에 나선다.

첨단재생의료란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조직공학치료를 통해 사람의 신체 구조·기능을 재생하거나 질병을 치료·예방하는 것을 말한다.

박장원 첨단의생명연구원장은 “이대서울병원이 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을 계기로 우수한 치료성적과 함께 뛰어난 연구업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송태진 첨단재생의료센터장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으로 이화의료원이 축적해 온 ‘편도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응용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 기반을 마련했다”며 “우리 병원이 위치한 마곡지구 바이오 기업들과 협력해 임상연구를 진행해 성과가 가시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생의료 실무담당자인 김유희 첨단의생명연구원 교수는 “원내 재생의료 임상연구가 적합한 절차에 따라 안전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활발한 연구 진행과 성과 창출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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