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의료기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인천성모병원,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2000만원 지원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9-19 오전 11:06:58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인천시 부평구청을 찾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비’를 전달했다고 9월 18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인천시 부평구 주민을 대상으로 일반식 섭취가 어려운 돌봄 대상자에게 영양죽을 제공하는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사업’에 2000만원을 지원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천시 부평구는 4년째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돌봄활동가(이웃지기) 사업 △돌봄틈새 제로서비스 △100세 건강교실 △따뜻한 동행 이동지원 서비스 △재가돌봄가구 영양죽 지원 사업 △스마트 토이봇 효돌이 지원 △팀 기반 방문의료 사업 △낙상예방작업치료지원 사업 △안심복약지도 사업 △착한 집 만들기+(플러스) 등 돌봄·일상생활·보건의료·주거 4개 분야에서 총 1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승모 병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의 의료지원과 복지향상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아주대 간호대학
  • 가톨릭대 임상간호대학원
  • 건보공단
  • 세인메딕스
  • 박문각 신희원
  • 스마트널스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김영경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경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