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의료기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비전 선포식’ --- 동남권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
[편집국] 엄용주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9-16 오전 12:57:55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은 비전 선포식을 열고 ‘동남권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발표했다.

비전 선포식에는 백중앙의료원 김동수 부의료원장과 주요 보직교수 및 부서장들이 대표로 참석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로운 비전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으로 △환자중심으로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 병원 △체계적 교육과 혁신적 연구로 발전하는 병원 △존중과 화합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병원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중증질환 진료 역량 강화와 진료 프로세스 개선,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교육문화 조성 및 연구역량 강화, 지역사회 중심병원의 역할 수행에 집중한다.

이와 함께 미션을 ‘생명존중, 인간사랑으로 최상의 진료, 교육, 연구를 실행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라고 재정립했다.

한편 해운대백병원은 비전 실천을 위해 향후 5년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는 ‘비전2026’ 프로젝트를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분석 및 TFT 구성 등을 통해 개원 후 10여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병원 외부와 내부 환경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구성원들의 의견을 모아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와 전략 등을 구체화시켜왔다.

최영균 해운대백병원장은 “새로운 미션과 비전은 변화된 환경에 맞춰 2026년까지 5년 이내에 도달하고자 하는 우리의 목표를 담았다”며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민주적인 절차로 만들어진 만큼 화합하고 단결해 혁신전략을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 한림대 간호대학원
  • 경희대
  • 중앙대 건강간호대학원
  • 아주대 대학원
  • 듀스펙
  • 케이지에듀원
  • 박문각 신희원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