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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 추석 연휴 앞두고 단국대병원 방문
연휴기간 응급환자 진료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만전 당부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9-16 오전 10:35:11

단국대병원은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9월 15일 방문해 추석 연휴를 대비한 응급진료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연휴기간 차질 없는 응급진료 계획을 점검하고, 연휴기간에도 응급의료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할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덕철 장관은 단국대병원에 도착해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운영현황 등 응급의료체계와 추석 연휴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코로나19 환자가 입원치료 중인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동해 감염내과 이지영 교수로부터 병상운영과 환자현황 등에 대해 들었다.

또한 권역외상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선별진료소 등을 차례로 방문해 응급의료현장을 지키는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권덕철 장관은 병원 관계자들에게 추석 연휴기간 발생하는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고,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해 원내 감염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난 1994년 개원 이래 중부권 거점병원으로 성장한 단국대병원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고 있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브리핑을 통해 “추석 연휴기간 중 예상되는 내원객 증가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해 원활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권역응급의료센터이며, 권역외상센터와 닥터헬기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충남천안권역의 중증 응급환자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충남천안권역에는 충남 천안, 당진, 서산, 아산 및 경기 안성, 평택시 등이 해당된다.

 

  • 울산대 임상전문간호학전공
  • 한림대 간호대학원
  • 가톨릭대 임상간호대학원
  • 삼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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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스펙 간호교육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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