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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2021 Hi-FIRST 심포지엄’ … D6병동팀 최우수상 수상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1-11 오후 02:41:28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은 ‘2021 Hi-First 심포지엄’(QI경진대회)을 1월 8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병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명지병원은 2016년부터 병원혁신을 통한 의료의 질 향상을 성취한다는 의미에서 기존 QI경진대회를 ‘Hi-FIRST 심포지엄’으로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 심포지엄은 △환자안전 △진료표준화 △업무프로세스 개선 등을 주제로 구연 발표 7개팀, 포스터 발표 15개팀이 참가했다.

최우수상은 D6병동팀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욕창관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병동간호과팀의 ‘SBAR를 이용한 스마트 인수인계 활동의 효과’, 외래간호팀의 ‘내시경미디어 정보제공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NICU·DR팀의 ‘의료장비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E-러닝 교육프로그램 개발’, 의료정보팀의 ‘기타진단명 관리를 통한 신포괄수가제 질병군 중증도 향상’이 선정됐다.

이어 진행된 패널토의에서는 김진구 병원장을 좌장으로 신혁재 진료부원장, 서용성 기획실장, 이용경 수술실장, 이가영 간호부장이 패널로 참여해 발표자들과 토론을 펼쳤다.

김세철 의료원장은 총평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멈출 수 없는 것은 바로 환자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라며 “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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