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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확대 운영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6-24 오후 03:32:30

차의과학대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 간호부장 구분선)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6월 22일부터 확대 운영하고 있다.

구미차병원은 2017년 3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이후 꾸준히 병상을 늘려왔다. 이번 확대로 기존 46병상에서 총 62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산부인과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쾌적한 환경에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인력을 충원하고, 모든 병상에 전동침대를 설치했다. 환자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중앙간호사실 외에 별도의 서브 간호스테이션을 설치했다.

김병국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해 더 많은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환자가 안전하고 수준 높은 입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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