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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5가지 지혜
“환자 중심으로 혁신하라”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9-03-12 오전 10:49:06

“환자 중심으로 혁신하라.” “박수와 함성으로 서로를 칭찬하라.”

병원간호사회가 개최한 간호문화 세미나에서 '나를 변화시키는 다른 생각' 주제로 강연한 신정호 이트리즈 대표이사가 자신의 성장을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조언했다.

신정호 대표는 △나는 창의적이다 △이상성을 추구하라 △주저 없이 슬쩍하라 △사람 중심으로 혁신하라 △더 잘 실패하라 등 다른 생각을 위한 5가지 지혜에 대해 설명했다.

첫째, 나는 창의적이다.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선 “나에게 세상을 바꿀 능력이 있음을 믿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둘째, 이상성을 추구하라. “자신의 좌우명을 토대로 이상적인 미래를 꿈꾸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셋째, 주저 없이 슬쩍하라. 슬쩍에 대해 '이미 있는 것을 새롭게 보고 다르게 연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디어를 낼 때는 남의 것과 비교하지 않고 서로의 생각을 계속 공유해야 변화를 함께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디어를 키우는 방법으로 “큰 박수와 함성으로 서로를 칭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넷째, 사람 중심으로 혁신하라.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여는 것이 중요하다”며 “간호사가 다루는 대상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간호현장에서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환자중심의 변화를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섯째, 더 잘 실패하라.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원하는 변화를 당장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처음에는 실패할 수밖에 없지만 많은 시행착오가 쌓일수록 변화와 성장에 도움이 되고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신정호 대표는 “현재 원하는 멋진 변화를 지금 바로 시작하면 분명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5가지 지혜를 통해 변화를 믿는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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