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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암병원 개원
[편집국] 최수정 기자   s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9-11 오전 11:06:31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병원장 김선영 수녀)이 성빈센트암병원 개원식을 9월 6일 열었다.

전인치료를 구현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당신은 소중합니다, Patient First'를 기치로 사람이 중심이 되는 병원을 추구한다. 빠른치료, 협진치료, 첨단치료, 믿음치료 등 4가지를 모토로 삼았다.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다. 폐암센터, 위암센터, 대장암센터 등 11개 센터와 암 스트레스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암 관련 통합검사시설 및 항암주사실, 편의·휴게 공간 등 암환자가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검사·진료·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입원병동 100병상을 갖췄으며, 전 병상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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