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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평창동계올림픽 의료지원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2-06 오전 10:53:44

건양대병원(병원장 최원준)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현장 의료지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협조 요청에 따라 바이애슬론 경기장 의무실에 파견돼 공식훈련 시작일인 2월 초부터 올림픽 폐회까지 25일에 걸쳐 선수들의 부상 및 응급 상황을 책임지고, 경기력 향상을 돕는다.

의료진은 경기 구역 내 환자 발생 시 진료와 처치, 처방 등의 업무는 물론 대회 참여 인력의 부상에 대한 응급처치와 후송, 의료장비 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건양대병원은 지난 2002년 FIFA월드컵 축구대회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돼 월드컵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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