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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 2020 결산 ⑩-2] “내가 도울 수 있어 다행” --- 대구로 향한 간호사들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1-04 오후 04:18:14

* 간호사신문에 게재된 ‘언론에 보도된 코로나 전사 간호사’ 및 ‘코로나19 최전선 간호사 일기’ 코너에서 간호사들이 남긴 말들을 발췌해 정리했습니다.

 

“대구 상황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없었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지원을 결정했다.” (남태우 군산의료원 간호사)

 

“내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지나치기에는 마음이 너무 아팠고, 대구에 가겠다고 자원했다.” (문수진 남원의료원 간호사)

 

“두려운 마음보다, 국가가 필요로 할 때 내가 투입돼 일할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 감사했다.” (쌍둥이 신임 간호장교 신나은·신나미 소위)

 

“가족들은 이순을 넘긴 내가 감염병 유행지역에 가는 것을 불안해하며 만류했다. 하지만 간호사로서 필요한 곳에 달려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기꺼이 가겠다는 마음뿐이었다.” (장성숙 인천시간호사회장)

 

“간호사로 30년 일하는 동안 한 번도 감염병 현장에 없었다는 미안한 마음과 미약하지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원했다.” (조영이 가정간호사회장)

 

“입대 전까지 여유를 좀 가지려고 했는데, 내 작은 능력과 힘이나마 보탠다면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자원했다.” (정민균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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