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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출신 이수진·최연숙 국회의원에게 바란다
“국민건강 최우선 소신 있게 일해주길”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6-29 오전 07:50:01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 간호법 제정 힘써주길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소신 있게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어주세요.”

간호사 출신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최연숙 국회의원(국민의당)에게 바라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의 목소리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에게 바란다’ 설문조사를 지난 5월 14일부터 2주간 실시했다. 총 535명이 응답했으며, 간호사 407명과 간호대학생 128명이 참여했다.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두 국회의원에게 “당선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소신 있게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어달라”면서 “특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간호사 국회의원으로서 깨끗하고 당당하게 의정활동을 펼쳐달라”면서 “정치를 위한 국회의원이 아닌 민생을 위한 국회의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응답자들은 간호 관련 정책과제로 ‘간호사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86.9%)과 ‘간호법 제정’(54.2%)을 가장 많이 꼽았다. 괄호 안은 복수응답 결과.

세부 내용을 보면 간호사 대 환자 적정비율 준수, 숙련된 간호사 보유 전략, 근무환경 표준화, 중소병원 처우개선, 전문간호사 역할 강화, 간호수가 현실화 등이 시급히 해결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는 데도 한목소리를 냈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의 목소리를 7월 1일 열리는 코로나19 정책토론회에서 두 국회의원에게 전달하고 법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수진 국회의원과 최연숙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는 ‘코로나19 위기에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주제 토론회가 7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 이수진, 최연숙 국회의원 당선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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