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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독립운동가' 활동 담은 달력 제작
서훈 받은 독립운동가 간호사 16명 수록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9-03-12 오전 10:37:40

[사진] 서훈을 받은 여성독립운동가 357인을 가나다순으로 실은 달력이 제작됐다. 사진은 4월 달력으로 간호사 4명이 수록됐다.

독립운동가 간호사들을 비롯한 여성독립운동가 357인을 담은 달력이 제작됐다.

여성가족부는 올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미래를 여는 100년의 기억'을 주제로 한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독립운동가 달력'을 제작했다.

이번 달력은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독립을 성취하는 일에는 남녀가 따로 없다'는 성평등 정신을 기반으로 그동안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여성독립운동가의 노력과 활동을 재조명하고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고 여성가족부는 밝혔다.

달력은 여성독립운동가 357인으로 구성됐으며, 2018년 11월까지 훈장 등 서훈을 받은 분들이다. 이를 통해 여성독립운동가의 활동, 일상 속에서 독립운동에 기여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태어난 해와 돌아가신 해, 주요활동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가나다순으로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었다.

여성독립운동가 달력은 전국 박물관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여성단체 및 기관 등에 배포됐다. 여성가족부와 국립여성사전시관 홈페이지를 통해 달력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독립운동가들은 그동안 역사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노력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며 “이번 달력 제작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독립운동에 헌신한 여성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고, 여성독립운동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여성독립운동가 달력에 실린 간호사는 대한간호협회에서 조사연구를 완료한 26명 중 서훈을 받은 여성 간호사 14명과 추가 발굴된 간호사 중 2명 등 총 16명이다.

  • 건보공단(1월말까지)
  • 삼육보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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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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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신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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