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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직업기초능력 1위 ‘위기대처능력’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9-03-05 오전 11:21:00

◇기계와의 상호작용 업무능력 중요해져

◇정보의 홍수 속 인지적 수용력 관리 요구돼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가운데 미래 직업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직업기초능력 1위로 '위기대처능력'이 뽑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30년까지 살아남을 것으로 예측되는 글로벌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업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직업세계에서 필요한 직업기초능력을 도출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미래 트렌드를 전망하는 조사업체인 퀀텀런이 꼽은 '2030년까지 생존 가능한 50대 글로벌 기업'의 인재상을 분석해 실시했다. 직업기초능력 15개를 선정한 뒤, 각각에 대해 4차 산업혁명 전문가 250여명이 과거(5년 전), 현재, 미래(10년 후) 시점에서의 중요성을 평가했다.

이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열정'을 과거 기준으로 가장 중요한 직업기초능력이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현재와 미래에 필요한 직업기초능력 1위로는 '위기대처능력'을 꼽았다. 특히 위기대처능력은 미래는 물론 과거 기준으로 2위, 현재 기준으로 1위로 꼽혀 시대를 막론하고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어 미래 중요성이 높은 직업기초능력 2위는 대응력, 3위는 미래 예측력, 4위는 인지적 부담관리, 5위는 기계협업능력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래 예측력' '인지적 부담관리' '기계협업능력'은 과거에 비해 미래에서 중요성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다양성에 대한 포용력' '전체 조망력' 역시 순위가 상승했다.

기계협업능력은 지능화된 기계와 상호작용하면서 업무를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뜻한다. 인지적 부담관리는 이메일, 문자 및 인스턴트 메시지, 트위터 등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능숙하게 자신의 인지적 수용력을 관리하는 능력을 뜻한다.

반면 '열정'은 과거 1위 및 현재 2위에서 미래에는 9위로 중요성이 크게 떨어졌다. '다재다능' 역시 과거 8위, 현재 13위, 미래 15위로 중요성이 계속 하락해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연구팀은 “기술이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다양한 변수의 상호작용으로 예측 불가능하며, 연결성이 더욱 촘촘해지는 미래사회에서는 변화에 민첩하게 적응하기 위한 위기대처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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