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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간호사 1만9927명 배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2-19 오후 03:35:04

간호사 국시 수석합격 - 박소은(동의대), 심지현(경성대)

조산사 국시 수석합격 - 이미진(일신기독병원)

2018년도 제58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1만9927명이 합격해 96.1%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은 지난 1월 26일 시행된 제58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최종 2만731명이 시험을 치렀으며, 이중 1만9927명이 합격해 96.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2월 13일 밝혔다.

최근 간호사 국가시험 합격률은 △2013년 94.7% △2014년 96.1% △2015년 96.7% △2016년 93.8% △2017년 96.4%였다.

여학생의 경우 응시생 1만8253명 중 1만7583명(96.3%), 남학생의 경우 응시생 2478명 중 2344명(94.6%)이 합격했다.

남학생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중 11.8%를 차지했다. 특히 남학생 합격자 수는 지난해 처음 2000명을 돌파했다. 연도별 남학생 합격자 수는 2010년 642명(5.4%), 2011년 837명(6.7%), 2012년 959명(7.5%), 2013년 1019명(7.8%), 2014년 1241명(8.0%), 2015년 1366명(8.7%), 2016년 1733명(9.9%), 2017년 2134명(10.96%), 2018년 2344명(11.8%)이다.

간호사 국시 수석 합격의 영예는 295점 만점에 285점(100점 만점 기준 96.6점)을 받은 박소은(동의대) 씨와 심지현(경성대) 씨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간호사 국시 전체 평균성적은 295점 만점에 228.7점(100점 만점 기준 77.5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 국시와 같은 날 치러진 제29회 조산사 국가시험은 응시자 21명 중 20명이 합격해 95.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조산사 국시 수석 합격은 165점 만점에 152점(100점 만점 기준 92.1점)을 받은 이미진 간호사(일신기독병원)가 차지했다. 조산사 국시 전체 평균성적은 165점 만점에 131.5점(100점 만점 기준 79.7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 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국시원은 휴대폰 문자메시지(SMS)를 통해서도 응시자에게 합격여부를 통보했다.

한편 올해 간호사 국시는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제주·전북·강원·경기·경남 등 11개 지역 31개 시험장에서 분산 실시됐다. 기존 9개 지역에서 인천과 경남이 새로 추가돼 11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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