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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간호사 11개 분야 400명 배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9-11 오전 11:13:33

2018년 제15회 전문간호사 자격시험을 통해 11개 분야에서 400명의 전문간호사가 배출됐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원장 김희순)은 제15회 전문간호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를 9월 7일 발표했다.

합격자 명단은 한국간호교육평가원 홈페이지(www.kabone.or.kr)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개별 통보했다.

전문간호사 분야별 최종 합격자 수는 다음과 같다. △가정 = 21명 △감염관리 = 33명 △노인 = 111명 △산업 = 10명 △아동 = 10명 △응급 = 15명 △임상 = 30명 △정신 = 33명 △종양 = 63명 △중환자 = 34명 △호스피스 = 40명.

전문간호사 자격시험은 보건복지부의 위임을 받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시행했다. 1차 시험은 7월 22일 치러졌으며, 446명이 응시해 412명(92.4%)이 합격했다. 2차 시험은 8월 19일 치러졌으며, 419명이 응시해 400명(95.5%)이 합격했다. 2차 시험 응시자에는 지난해 1차 시험 합격자 가운데 올해 2차 시험에 재응시한 인원이 포함됐다.

이번 자격시험에 응시한 사람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해당분야 전문간호사 교육과정(대학원과정)을 이수한 간호사들이다.

올해 합격자 400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자격시험(2005년 첫 시행)을 거쳐 배출된 전문간호사는 총 7232명이며, 분야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가정 = 1147명 △감염관리 = 367명 △노인 = 2288명 △마취 = 70명 △보건 = 4명 △산업 = 154명 △아동 = 99명 △응급 = 302명 △임상 = 280명 △정신 = 404명 △종양 = 870명 △중환자 = 692명 △호스피스 = 555명.

자격시험 시행 이전 전문간호사 취득자 8164명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 전체 전문간호사 수는 1만5396명이다.

한편 우리나라 전문간호사제도는 2000년 1월 의료법의 4개 분야별 간호사(보건, 마취, 정신, 가정) 명칭이 전문간호사로 개정되면서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감염관리, 산업, 응급, 노인, 중환자, 호스피스, 종양, 임상, 아동전문간호사가 신설됐다. 현재 전문간호사 자격분야는 모두 13개다.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를 규정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시한 의료법 개정안이 2018년 2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데 이어 3월 27일자로 공포됐다. 공포 후 2년이 경과한 날인 2020년 3월 28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된 전문간호사 관련 의료법에서는 '제78조 전문간호사' 조항에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를 규정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했으며, 기존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에 있던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요건을 상위법인 의료법으로 옮겨 명시했다.

정규숙·최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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