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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과 정보활용능력 갖춰야
미래 간호 변혁적 리더십 요구돼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9-04-10 오전 08:55:48

급속한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간호조직문화 및 간호사 교육 혁신, 미래 간호리더십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병원간호사회(회장 박영우)는 제10회 Korea Healthcare Congress(KHC)에서 간호분과세션을 '한국 의료전환기의 간호 발전을 위한 리더십' 주제로 4월 4일 개최했다.

'간호조직문화의 혁신 사례' 주제로 발표한 조정숙 서울대병원 간호본부장은 “간호인력 부족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간호사 사직률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업무 부담으로, 절대적 업무량 과다와 3교대 및 밤번 근무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피로 등에서 촉발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근무환경 개선과 함께 보다 확실한 보상체계를 확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간호사로서 자신의 일에 대한 의미를 찾아 조직몰입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상현장에서의 간호사 교육의 혁신' 주제로 발표한 김미순 삼성서울병원 간호부원장은 “21세기 간호사가 가져야 할 핵심역량으로 비판적사고, 창의력, 감성지능, 의사소통, 정보활용능력 등이 요구된다”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방법 개선, 교육내용의 다양화, 교육수준의 고도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간호사들이 긍정적인 간호전문직관을 가질 수 있도록 간호실무모델을 제시하고, 역량과 역할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는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해 주도적 학습과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건강한 근무환경을 위한 미래 간호리더십' 주제로 발표한 김희순 한국간호교육평가원장은 “간호실무가 더욱 복잡해지고 확대됨에 따라 간호 리더들에 대한 지지와 교육이 간호의 미래를 좌우하게 된다”면서 “구성원들에게 장기적 비전을 제시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함께 매진할 것을 강조하는 변혁적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간호 리더들은 구성원들이 자기 스스로를 리드할 수 있는 역량과 기술을 갖추도록 지지하고, 간호사 개개인이 셀프리더십을 발휘해 슈퍼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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