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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간협 임원선거] 이사 및 감사 후보 프로필 & 출마 소견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2-07 오전 08:16:34

※ 대한간호협회 이사 및 감사 후보들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자기소개서 및 출마에 대한 소견을 가나다순(기호순)으로 싣습니다. 자기소개서 양식에 따르면 학력은 2개, 경력은 5개, 포상은 8개까지 기재할 수 있습니다. 각 후보의 프로필은 △학력 △경력 △포상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후보의 소속기관과 직위 등의 고유 명칭에 따라 프로필의 길이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1. 김경애 이사 후보

△중앙대 간호학과, 중앙대 간호학 박사

△국제대 간호학과 교수(현), 대한간호협회 대외협력위원장(현),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교육인증평가위원회 위원(현), 사회복지법인 대한간호복지재단 이사(현), 국제대 사회복지과 교수

△메르스민간대책위원 활동 표창장(평택시장), 국제대학교 대학발전 공로상

대한간호협회 2023~2024년도 이사 후보자로 추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3년간 대한간호협회 대외협력위원장으로서 일해오며 간호법 제정을 위한 과정에서 많은 일들을 경험하였습니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의 간호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간호교육 및 우수한 인적자원과 조직적인 전문직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불법과 혼돈이 난무하는 임상현장에서 우리는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간호법은 꼭 제정되어야만 합니다. 간호법만이 우리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400여일 동안의 수요집회와 1인 시위, 5만 궐기대회와 삭발식 등 간호법 제정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2. 서은영 이사 후보

△서울대 간호대학, 미국 펜실베니아대 간호학 박사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한국간호교육학회 회장(현), Asian Oncology Nursing Society 회장(현),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 간호학과 조교수

△펜실베니아대 헨리 톰슨 윤리상, 을지대 국제간호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상, 한국간호과학회 특별공로상

현대사회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전문적인 지식, 기술, 태도를 갖춘 간호사에 대한 사회적 수요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다각적인 간호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임상 현장의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을 여전히 숙제로 가지고 있습니다.

간호사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국민에게 보편적 수준의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간호가 만들어내는 변화를 데이터로 만들어 정책을 제안하고 필요한 법을 제정하는 근거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현직 간호사들의 뜻을 대변하는 대한간호협회의 이사가 되어 제가 가지고 있는 학문적, 실무적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특히 간호사들의 계속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간호성과의 근거를 마련하겠습니다. 간호법 제정, 전문간호사 역할 정립과 교육과정 개편, 그리고 전담간호사 인증기준 마련 등 대한간호협회의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3. 신용분 이사 후보

△대구과학대(구 대구간호전문대), 계명대 간호교육 석사

△경북간호사회 회장(현), 순천향대 구미병원 간호부장, 경북 구미시간호사회 회장, 경북병원간호사회 회장, 경북간호사회 부회장

△대통령 표창, 보건복지부장관상, 농촌진흥청장상

저는 4년간 경상북도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현장 중심의 리더십으로 많은 회원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간호사들의 역량 강화 및 지위 향상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특별히 코로나로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 고생하는 회원들을 위해 코로나 전담병원, 선별진료소, 생활치료센터 등 회원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방문하여 근무환경 개선, 코로나에 필요한 물품공급 및 관내 인력 인프라를 활용한 인력 충원 등에 힘쓴 경력을 살려 대한간호협회 이사로서 다음과 같이 일하겠습니다.

첫째, 간호현장과 소통하며 근로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해 일하는 이사

둘째,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역 공공의료체계 구축에 힘쓰는 이사

셋째, 대한간호협회와 각 지부 간의 소통을 통하여 전문직 간호사로서 간호정책을 수립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앞장서는 이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윤원숙 이사 후보

△국군간호사관학교, 이화여대 간호학 석사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장군) 및 군진간호사회 회장, 육군정책연구위원회 여성정책연구위원, 국군의무사령부 의료관리처장, 국군수도병원 간호부장

△보국훈장 천수장, 대통령 표창

본인은 지난 2년여간 이사직을 수행하는 동안 간호법 제정을 위한 불굴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실제적인 우리 간호계의 문제들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간호직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풀어가는데 기여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년여간의 간호법 제정을 위한 투쟁을 함께하면서 우리 간호사의 역할과 지위를 확고히 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것은 우리 간호직 개혁의 전환점으로 현재 대한간호협회를 비롯한 간호계 리더들의 역사적 사명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사직을 다시 수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최우선으로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총력을 기울여 함께하겠으며, 또한 간호직의 권익을 찾고, 보호하며, 발전적 요소를 발굴하여 우리 간호사 회원들의 전문인으로서의 발전과 지위 향상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5. 이미숙 이사 후보

△조선간호대, 경희대 공공대학원 석사과정(현)

△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현), 중소병원간호사회 회장(현), 대한간호협회 복지위원회 위원(현), 병원간호사회 당연직이사(현), 우송대 간호학과 겸임교수

대한간호협회 100년 역사 이래 중소병원에서 최초로 대한간호협회 이사 후보로 추천받은 중소병원간호사회장 이미숙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에 따른 보건의료환경의 총체적 변화에 대응하여 국민의 건강요구에 부합하는 간호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간호계도 더욱 박차를 가하여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3년간의 임상실무경험, 간호부서장으로 다져진 리더십, 대한간호협회 교육위원, 서울시간호사회 및 구간호사회 임원, 중소병원간호사회 회장까지 다양한 실무경험을 토대로 간호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간호협회 이사가 되면 우선 현재 직면한 간호법 제정과 다양한 간호정책활동에 직접 발로 뛰며 간호계 성장과 발전에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6. 이종은 이사 후보

△가톨릭대 간호대학, 가톨릭대 간호학 박사

△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현), 가톨릭대 간호대학 교학부학장(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부단장(현), 대한간호협회 연구심의위원회 위원(현), 한국가정간호학회 이사(현)

저를 대한간호협회 이사 후보로 선정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지역사회 분야로 간호사의 영역들이 확대되고 있으며, 그 현장에서 간호사들은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묵묵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일한 만큼의 처우를 보장받지 못하고, 여러 단체들의 이권 속에서 역할 정립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간호사의 역할 확대의 걸림돌을 해결하고 권익증진을 위해 실무중심 참여 정책연구를 추진하여 어디서나 일하고 싶은 간호사의 근무환경 조성 및 미래 패러다임에 맞는 간호사의 역할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일하겠습니다.

 

7. 이태화 이사 후보

△연세대 간호대학, 미국 뉴욕대 간호학 박사

△연세대 간호대학 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국제한인간호재단 한국이사장(현), 한국국제협력단 보건전문위원(현), 한국간호행정학회 회장

△FAAN(미국간호학술원 정회원), 한국국제협력단 감사패, 한국간호과학회 제1회 하영수 우수간호연구상

2023∼2024년 이사 후보로 출마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추천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한간호협회는 1923년 설립 이후 수많은 간호리더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로 국민건강증진, 간호사 권익옹호, 국가 보건정책을 주도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직 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저출산·초고령사회, 4차 산업혁명 진입, 보편적 건강보장의 국제흐름은 간호계와 간호사업 발전에 많은 도전과 기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미래 간호전문직의 위상을 고민하며 간호사의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간호교육체계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

또한 지난 20여년간의 교육현장과 국제 감각을 바탕으로 국제사회가 추구하는 간호사를 통한 인류의 보편적 건강보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전화연 이사 후보

△적십자간호대학, 연세대 간호학 박사

△경기도간호사회 회장(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경기도간호사회 제1부회장, 경기도 화성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센터 센터장,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감사

△녹조근정훈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대한간호협회장 표창

안녕하십니까? 대한간호협회 이사 후보 전화연입니다.

회원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이사 후보로 추천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5년간 간호사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후배 양성을 위한 간호교육 현장에서 일하였으며, 경기도간호사회 부회장과 회장을 역임하면서 간호사의 지위 확립과 권익 보호, 간호교육, 간호정책 등 간호의 숙원사업 실현에 앞장서 함께 했습니다.

보건의료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간호법 제정, 간호사의 지속적인 경력개발과 전문성 강화, 맞춤형 교육, 찾아가는 간호현장을 실현하겠습니다.

귀중한 경험인 지부장을 하면서 느낀 것은 회원들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회원들과 소통하면서 회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행복한 간호, 건강한 조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들에게 힘을 주고, 회원들에게 힘이 되겠습니다.

 

9. 추영수 이사 후보

△고려대 간호대학, 고려대 간호학 박사

△고려대의료원 선임 간호부장 겸 안암병원 간호부장(현), 서울시 성북구간호사회 회장(현), 병원간호사회 법제위원회 위원(현), 서울시간호사회 재무위원회 위원(현),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

△고려대 총장 표창, 고려대 안암병원장 표창, 고려대 우수논문상

현재 고려대학교의료원 선임 간호부장 겸 안암병원 간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추영수입니다.

COVID-19 팬데믹을 지켜내면서 간호에 대한 신뢰와 간호사의 위상은 더욱 높아졌으며, 이로 인한 사회적 책임은 커지고 간호사의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에 간호계는 간호를 위한 변화의 큰 흐름을 주도하는데 중요한 시점에 서 있습니다.

저는 34년간 임상 간호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간호환경에서 요구되는 전문직 간호사의 역량 강화 및 역할 확대, 간호서비스 고도화, 간호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간호사 행복 증진 등을 위해 대한간호협회가 간호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간호정책을 펼치는데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간호를 간호사들이 행복하게 제공하며, 더 나아가 미래 간호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간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 홍상희 이사 후보

△중앙대 간호학과, 중앙대 간호학 석사

△중앙대병원 간호본부장(현), 서울시 동작구간호사회 회장(현), 병원간호사회 홍보위원회 위원(현), 병원간호사회 업무향상위원회 위원, 중앙대병원 병동팀장

△중앙대병원 공로상

저는 중앙대학교병원에서 35년간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간호본부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사로 출마하게 된 계기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환자의 곁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간호사들을 위하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간호현장의 실무 개선, 행복한 근무환경 조성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강윤희 감사 후보

△이화여대 간호대학,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간호학 박사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현), 이화여대 간호대학 학장(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통일간호학회 회장, 이화여대 입학처 부처장

△FAAN(미국간호학술원 정회원), 한국간호과학회 ‘JKAN’ 우수심사자상, 이화여대 강의우수교원 포상

대한간호협회 2023∼2024 감사 후보로 추천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한국 간호계를 둘러싼 보건의료환경은 국민의 보편적 건강권 보장과 초고령사회 도래에 대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증진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지향하고 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의 의견이 상충하며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를 중심으로 성취한 간호계의 다수의 성과 중 가장 중요하고도 현재도 진행 중인 ‘간호법 제정’의 최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지난 대한간호협회 임원진에 이어 새로 선출될 임원진을 중심으로 우리 간호계는 한층 더 단결하여 지혜를 모아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과 수가체계 및 제도 개선을 통한 간호사 수급 불균형의 문제 해결과 행복한 근무환경 실현 등 중요하고도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저는 작은 힘이지만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2. 유재선 감사 후보

△경희간호대학, 경희대 사회복지학 석사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서울시병원간호사회 회장(현),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평가위원(현), 경복대 간호학부 겸임교수(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경희대 간호과학대학 감사장, 경희의료원 친절교직원상, 경희의료원 모범직원상

본인 유재선은 경희의료원 임상현장에서 40년간 간호사로 근무하였으며, 간호사의 최고 리더인 간호본부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2023년 2월 퇴직 예정입니다.

대한간호협회 감사직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간호사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 및 사회적·경제적 지위향상과 궁극적으로는 국민건강 민생법인 간호법 제정을 반드시 이루기 위하여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 평가위원과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평가위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상근평가위원, 경복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현장에서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인 간호사 인력수급을 위한 정책방안 마련과 임상현장과 대학을 연계한 산학협력 및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위하여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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