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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간호사에게 ‘수고했어, 토닥토닥’ --- 간협 응원 댓글 모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거야 ] [함께해서 고마워요] [그 자리를 지켜줘서 감사합니다]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1-14 오후 04:48:11

대한간호협회는 2020년 한 해 코로나19 최전선을 지키며 애쓴 간호사들을 위로하는 댓글 이벤트 ‘수고했어, 올해도’를 펼쳤다. 댓글 이벤트는 대한간호협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2월 18∼31일 진행됐다.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선·후배와 동료 간호사들을 위한 응원 댓글, 자신을 토닥이는 셀프 응원 댓글을 남기도록 했다.

 

#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거야

○토닥토닥. 고생했네.

○나는야 간호사, 수고했어.

○파이팅 하자. 우린 멋지니까.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거야.

○수고 많았어! 앞으로 3년 더 수고하자ㅎㅎ

○간호사로 일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한 해였습니다.

○꿋꿋하게 헤쳐나간 나에게 지지와 격려를 보냅니다. 진짜 수고했어.

○2월부터 지금까지 선별진료소에서 일하고 있는 나를 칭찬해∼ 우리 일상에도 봄이 오면 그때는 오롯이 나를 위해 살자.

○멘탈 흔들릴 때마다 서로 의지하면서 오늘도 내 자리 지킨다. 크리스마스에도 연말에도 근무 또 근무지만... 아자, 아자 할 수 있다!!

 

# 선후배, 동기들 덕분에 --- 함께해서 고마워요

○으쌰으쌰 힘이 되어준 선배님과 동기들,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 후배, 동기 간호사분들,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저를 버티게 하는 힘은 당신들 덕분입니다.

○서로 토닥토닥하며 함께 이겨낸 호흡기중환자실 식구들. 함께여서 가능했던 일, 새해에도 잘 이겨내 봅시다∼

○자기 역할 해나가는 간호사들이 멋있고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면서 파이팅 합시다.

○함께 환자를 지키는 우리는 자랑스럽고 멋진 간호사들입니다.

○힘든 걸 알지만 두 팔 걷고 최전선에 뛰어드는 선생님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꾹 참지 말고 힘들면 힘들다고 이야기해요. 참는 것만이 답이 아니랍니다. 동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금방 해답이 나올 때도 있어요.

 

# 그 자리를 지켜줘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출근한 당신, 당신이 있어 누군가는 생명을 이어갑니다.

○여러분들의 용기가 있어서 대한민국은 든든합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간호사들이 있어서 너무 힘이 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호구 입고 일하시는 모든 간호사분들, 실내외에서 고생하는 모든 간호사분들,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 간호사님들 덕분에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대한민국 간호사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더운 날도 추운 날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간호사들에게 정당한 처우와 개선이 따라야 합니다.

○간호사가 행복해야 국민도 행복합니다. 응원합니다.

 

# 저도 좋은 간호사가 될게요

○이제 저희가 그 길 이어받아 노력하는 신규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더 힘내서 좋은 간호사가 되도록 하자.

○아직 간호학생이지만 정말 많은 것을 깨닫고 대단하다고 느꼈던 한 해입니다. 멋진 간호사 선생님들 사랑해요.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선배님들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간호사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 힘든 만큼 보람이 있을 거라 생각해요. 열심히 공부해서 곧 도움이 되는 간호사가 될게요.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간호사분들의 노력이 항상 있다는 걸 기억하며 사는 간호학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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