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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임원선거] 회장단 후보 프로필 및 출마 소견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1-30 오전 08:03:27

[기호 1] 신경림 회장 후보

 ◇학 력 = 이화여대 간호대학, 미국 컬럼비아대 문학 석사, 미국 컬럼비아대 간호교육학 석사, 미국 컬럼비아대 간호교육학 박사

 ◇경 력 = 대한간호협회 회장(현), 이화여대 간호대학 명예교수(현), 제19대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 및 여성가족위원),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조직위원장(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 대한간호협회 회장(제32대·제33대),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세계여성건강연맹 회장

 ◇포 상 = 보건의 날 ‘황조근정훈장’, 국회 종합헌정대상,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상, 국회 사무처 `입법 및 정책 개발 우수의원', 유권자시민행동 선정 국정감사 최우수상,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 국제시그마데타타우(STTI) 간호사 연구자 명예의 전당, 국제질적연구센터(IIQM) 국제지도자상

 

존경하는 대의원님! 그리고 불철주야 국민과 환자 곁에서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42만 간호사 여러분! 제38대 대한간호협회 회장 후보로 출마한 신경림입니다.

저는 이제 100년 간호역사의 성과를 계승하고, 새로운 간호 100년의 미래를 설계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의 보건의료 및 복지 패러다임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향후 한국의 간호사는 의료보장체계의 지속성 및 효율성 제고는 물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활성화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바야흐로 “간호시대(The era of Nursing)”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간호 100년 대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2008년 32대 대한간호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이후 간호계의 혁신과 발전, 보건의료체계의 개선을 위해 열정적으로 달려왔습니다. 2011년, 회장으로서 간호계 염원이었던 간호학제 4년 일원화 '고등교육법' 개정에 성공했고, 국회의원으로서 2015년에는 `환자안전법' 제정과 간호사 업무정립 등 낡고 후진적인 `의료법'의 개정으로 간호계가 진일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37대 회장으로 전문간호사 관련 '의료법' 개정 마무리와 방문건강관리 전담공무원 신설을 위한 '지역보건법' 개정에 성공하였고, 우리나라 최초의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대책' 수립 및 보건복지부 간호정책TF팀 신설을 이뤄냈습니다.

존경하는 대의원 및 간호사 회원 여러분! 저는 저에게 주어진 소임을 열정적으로 완수하기 위한 5개 핵심공약과 15개 실천공약을 준비했습니다. 제38대 회장단은 혼신의 노력으로 새로운 간호 100년을 향해 도전하고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경림 간호협회장 후보 선거공약 원문은 하단 첨부파일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곽월희 제1부회장 후보

 ◇ 학력 - 서울대 간호대학, 연세대 교육학 석사

 ◇ 경력 -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현), 병원간호사회 회장, 서울아산병원 간호본부장, 동국대 일산병원 간호부장, 강릉원주대 간호학과 강사

 ◇ 포상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올해는 WHO가 지정한 세계 간호사의 해입니다. 이 뜻깊은 해에 대한간호협회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는 병원에서 신규간호사부터 최고관리자까지 근무했으며, 4년간 병원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더 나은 병원 현장을 만들기 위해 일했습니다.

또한 최근 2년간 대한간호협회 정책위원장으로서 각종 간호정책의 발전과 우리 회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및 처우 개선을 위하여 노력해왔습니다.

최근 급변하고 있는 사회 변화와 의료계의 변화 속에 우리 간호계는 더욱 단합하고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기존 의료기관에서의 간호사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은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간호사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의 요구와 정부 정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간호계의 많은 전문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보건의료계 단체 및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간호정책을 수립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회원들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대한간호협회가 되도록 힘과 뜻을 모아 간호정책의 실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경 제2부회장 후보

 ◇ 학력 - 부산대 간호대학, 이화여대 이학 박사

 ◇ 경력 -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현), 부산시간호사회 회장,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이사 및 감사, 한국성인간호학회 회장

 ◇ 포상 - 한국간호과학회 우수논문상, 한국모자보건학회 우수논문상, 대한간호학술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부산시장상

저는 부산시간호사회 회장, 대한간호협회 이사 및 부회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간호협회의 발전, 간호사의 지위 확립 및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그리고 지역사회 통함돌봄이라는 새로운 보건의료 및 복지 패러다임에 대응할 수 있는 간호교육 제도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간호사 중심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및 간호수가 체계 개편을 위해 매진하며, 간호현장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겠습니다.

간호사의 지속적인 경력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대한간호협회의 연수교육시스템을 혁신하고, 기존의 보수교육을 다양한 간호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과 무료교육의 확대를 통해 회원에게 많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안전하고 질 높은 간호의 제공과 동시에 우리 간호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을 통한 보건의료체계 혁신과 간호전문직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대한간호협회 임직원들과 함께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부합하는 간호정책을 수립하고 대국민 홍보에 힘쓰며,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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