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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강원 산불 피해주민 지원활동
간호봉사단 급파 … 의료지원 및 심리상담 진행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9-04-10 오전 08: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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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간호협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인 고성군(사진 위) 및 속초시(사진 아래)에 마련된 임시주거시설에 봉사단을 긴급 파견했다.

대한간호협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중 규모가 큰 고성과 속초 지역에 봉사단을 4월 8일 긴급 파견했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강원도간호사회(회장 장희정)와 정신간호사회(회장 박애란), 보건진료소장회 강원지회(회장 김영남), 그리고 간호협회 산하 봉사조직인 중앙간호봉사단(단장 강은영)과 함께 봉사단을 보냈다.

대한간호협회는 임시주거시설이 마련된 고성군 아이진초등학교 체육관, 천진초등학교 체육관, 동광중학교 체육관 등 3곳과 속초시 장천마을경로당, 한국토지주택공사 연수원 등 2곳에 봉사단 인력을 파견해 의료지원과 건강 및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재해를 입고 고통과 실의에 빠진 강원도 고성과 속초, 강릉, 동해, 인제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성금을 강원도에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간호협회는 또한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간호사 회원들의 현황을 강원도간호사회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회원 중 이번 산불로 상해를 입었거나 어려움에 처해 있을 경우 별도의 위로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봉사단 파견에 앞서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손혜숙 상근이사와 4월 7일 피해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강원도간호사회 장희정 회장, 김명희 부회장, 윤봉남 이사와 보건진료소장회 강원지회 김영남 지회장, 강원도간호사회 속초분회 정영희 분회장, 박정미 보광병원 간호부장, 이순자 정요양병원 간호부장 등 강원도간호사회 임원 및 피해지역 간호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가졌다.

또한 속초의료원 입구까지 불길이 번진 상황에서 침착하게 환자들을 모두 부상자 없이 이동시킨 전근숙 간호과장과 수간호사 3명을 격려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실의를 딛고 재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힘을 모으자”면서 “전국의 회원들과 임직원이 협심해 활용 가능한 모든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4월 4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서 큰 산불이 발생했으며, 강풍을 타고 번져 피해 규모가 커졌다. 정부는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보건복지부는 비상대책반을 총괄팀, 의료팀, 민생안전팀, 시설팀으로 구성했으며, 현장대응 인력을 파견했다. 재난의료지원팀과 관할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현장에 급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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