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간호협회 활동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2020년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한국에서 개최
[편집국] 주혜진 기자   hjjoo@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10-02 오전 08:47:42

[사진]한·중·일 간호협회 대표들이 참석한 리더스 미팅이 열렸다. 앞줄 오른쪽부터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후쿠이 토시코 일본간호협회장, 우 신주안 중국간호협회장.

2020년 제6차 한·중·일 간호학술대회가 대한간호협회 주최로 한국에서 개최된다.

3개국 간호협회 대표들은 일본에서 열린 제5차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기간 중에 리더스 미팅을 갖고 차기 대회를 2020년 11월 한국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이번 간호학술대회를 개최한 일본간호협회에 감사드린다”면서 “3개국 간호사들이 간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간호사들이 서로를 모범으로 삼아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을 보면서 한·중·일 간호학술대회가 간호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간호학술대회를 통해 돈독한 우정을 변함없이 유지하고, 간호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후쿠이 토시코 일본간호협회장은 “한·중·일 간호학술대회는 2009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영향력 있는 학술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았다”면서 “간호학술대회는 3개국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관계를 보여주는 가장 큰 성과물”이라고 말했다.

또한 “각국 간호사들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친목을 다지고 학술적으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면서 “이번 간호학술대회를 통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간호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함께 고민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우 신주안 중국간호협회장은 “3개국 간호협회와 간호사들이 함께 간호발전을 도모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그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한·중·일이 같은 목표를 추구하면서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중·일 간호학술대회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간호사들이 유대감을 형성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훌륭한 플랫폼”이라며 “세 나라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간호발전을 도모하고 더 큰 간호사업을 펼침으로써 아시아를 넘어 세계 인류의 건강증진에 공헌하자”고 말했다.

제5차 한·중·일 간호학술대회는 `간호에서의 새로운 가치 탐구'(Creating New Values in Nursing) 주제로 9월 16∼18일 일본 도쿄 유엔대학에서 열렸다. 3개국 간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중·일 간호협회 회장들이 특별강연을 했다. 간호실무지원, 간호교육, 노인간호, 조직관리 및 리더십 등 4개 주제로 특별세션이 열렸다. 3개국의 간호현황과 최신 간호흐름을 이해하고 간호중재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본보 9월 20일자 1면 보도)

한편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일본간호협회를 방문해 간호정책과 사업 등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국콜마
  • 울산대
  • 연세대
  • 이화여대 임보원
  • 안양샘
  • 성신여대
  • 아주대
  • 충북도립노인
  • 대전한국병원
  • 대방열림고시
  • 푸르덴셜
  • 희소고시
  • 래어달
  • 나베
  • 신화유니폼
  • 오정옥
  • 엘큐어
  • 39회 간호문학상
간호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FAX : (02)2260-2579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