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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일하기 좋은 병원 만들기 캠페인 2차 포스터 배포
간협 '행복한 간호사, 건강한 국민' 배지 달기 계속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8-14 오후 03:00:53

대한간호협회가 전개하고 있는 '간호사가 일하기 좋은 병원 만들기 캠페인' 2차 홍보 포스터(사진)가 전국 의료기관에 8월 첫 주에 배포됐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1차로 캠페인 배지 및 포스터를 제작해 각 의료기관 간호부서로 보낸 바 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간호협회가 올해 3월 26일 '간호조직체계 및 문화혁신 선언식'을 갖고 10대 실천과제를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간호사들 스스로 노력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즉시 행동해 나가겠다는 실천약속이며, 보건복지부가 올해 3월 20일 발표한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대책'이 차질 없이 실현되도록 정책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결의이다.

2차 홍보 포스터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행복한 병원을 만듭니다'를 주제로 제작됐다. “오늘도 최선의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로 보람과 소명감을 찾아달라”는 메시지와 함께 대한간호협회가 추진해 나가고 있는 정책과제를 담았다.

간호사가 일하기 좋은 병원을 만들기 위한 정책과제는 △경력간호사 확보수준 평가 반영 및 간호인력 배치기준 강화 △야간간호관리료 추진 및 야간전담간호사 보상 강화 △통합콜센터 운영을 통한 대응체계 구축 △신규간호사 대기순번제 근절 및 교육전담 간호사 배치 △간호교육관리팀 운영 및 신규간호사 3개월 교육기간 확보 △전문간호사 제도 확립 등 모두 6개항이다.

캠페인 배지에는 '행복한 간호사, 건강한 국민' 캐치프레이즈가 새겨져 있으며, 전국 의료기관의 간호사들이 유니폼에 달고 있다. 간호사들의 결의와 약속이 담긴 배지 달기는 연중 계속된다.

배지 달기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간호사들이 유니폼에 배지를 단 모습을 촬영해 보내면 간호사신문과 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다.

한편 1차 홍보 포스터는 '행복한 간호사, 국민건강권의 첫걸음입니다'를 주제로 제작됐으며, 간호사들의 실천약속인 '간호사, 함께 가요'가 담겼다. 실천약속은 △서로 아껴주고 배려하기 △긍정-칭찬 - 존중하는 말하기 △내가 먼저 “수고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후배에게 관심을 “괜찮니?” △하루 1가지 감사한 일 찾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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