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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임원선거] 이사, 감사 후보 프로필 및 출마 소견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2-01 오전 08:21:56

※ 대한간호협회 이사 및 감사 후보들이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자기소개서 및 출마에 대한 소견을 가나다순(기호순)으로 싣습니다. 자기소개서 양식에 따르면 학력은 2개, 경력은 5개, 포상은 8개까지 기재할 수 있습니다. 각 후보의 프로필은 △학력 △경력 △포상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후보의 소속기관과 직위 등의 고유 명칭에 따라 프로필의 길이는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1. 강윤희 이사 후보

△이화여대 간호대학,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간호학 박사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현), 통일간호학회 회장(현), 대한간호협회 정책위원회 위원(현), 이화여대 입학처 부처장, 이화여대 간호학부장

△한국간호과학회 JKAN 우수심사자상, 이화여대 강의우수교원 포상

대한간호협회 2018∼2019년도 이사 후보로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ICT와 함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와 함께 한국 간호계를 둘러싼 보건의료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도 복잡하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한국 간호교육의 4년 일원화', '간호 관련 의료법 개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법제화' 등 대한간호협회를 중심으로 성취한 간호계의 다수의 성과를 발판으로, 세부적인 제도의 정착과 간호실무 및 간호교육 현장 개선과 발전을 위해 간호계는 한층 더 단결하여 지혜를 모아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 건강보험 수가체계 및 제도 개선, 간호사 배치 관련 의료법 하위법령 및 관계 법령 개정 등 중요하고도 시급한 현안 해결을 위해 작은 힘이지만 최선을 다해 배우며 노력하겠습니다.

 

2. 박경숙 이사 후보

△중앙대 간호학과, 중앙대 간호학 박사

△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전문간호사자격시험위원회 위원장, 대한간호협회 교육위원회 위원, 중앙대병원 간호과장

△한국간호과학회 감사패, 중앙대병원 공로패, 중앙대 표창패

대한간호협회 이사로서의 경험과 풍부한 17년의 임상 경험 그리고 23년간 간호교육 현장에서 다져진 리더십을 갖춘 저에게 다시 한 번 이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헌신하여 일하겠습니다.

첫째, 2년간 대한간호협회 이사로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대책 등 많은 현안을 몸소 체험한 저는 간호의 위상 강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이론과 실습현장의 간호교육제도 개선 및 간호교육 4년 일원화로 급증한 간호교육기관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전문간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전문간호사과정을 운영하며 노인전문간호사교육과정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저는 전문간호사제도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간호의 발전을 위해 회장단, 시도간호사회, 산하단체와 협력하고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일하겠습니다.

 

3. 박미영 이사 후보 

△경북대 간호대학, 이화여대 간호교육학 석사

△건국대병원 간호부장(현), 병원간호사회 이사(현), 대한간호협회 정책위원회 위원(현), 서울아산병원 수간호사

△서울지방경찰청장상, 서울시간호사회 임상연구 우수논문상

간호현장에서 “Beautiful Nursing Service”라는 비전을 실천하며-Bliss(최상행복), Esteem(상호존중), Advancement(업무탁월), Understanding(소통화합), Teamwork(공동협력), Innovation(창의혁신), Faithfulness(신뢰성실), Unrivaledness(최고긍지), Lawfulness(규정준수)- 궁극적으로 간호사들이 최고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간호관리자입니다.

풍부한 현장실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간호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며, 간호사가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조성과 전문직으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앞장서서 일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간호사 당신은 그뤠∼잇”

 

4. 손혜숙 이사 후보

△강릉영동대 간호학과, 강릉원주대 행정학 석사

△강원도간호사회 회장(현),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의장(현), 강원도보건교사회 회장, 강릉영동대 총동문회 회장, 학교법인 정수학원(강릉영동대) 법인이사

△옥조근정훈장, 보건복지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강원도지사 표창, 춘천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

본인은 대한간호협회 지부장 및 권역이사 경력으로 회원을 중심으로 일하는 이사가 되겠습니다.

첫째, 원칙을 중시하고

둘째, 겸손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함께하며

셋째, 저의 좌우명인 '진인사대천명(盡人事 待天命)'을 가슴에 새기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력하는 자는 천재를 이기고, 즐기는 자는 노력하는 자를 이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우리 모두 함께 하는 대한간호협회 조직 속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다하는 대한간호협회 이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5. 송라윤 이사 후보 

△충남대 간호대학,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간호학 박사

△충남대 간호대학 교수(현), 한국간호과학회 이사, 한국간호과학회 'Asian Nursing Research' 편집위원, 순천향대 간호학과 부교수, 서울대병원 간호사

△한국간호과학회 하영수 우수간호연구상,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한국 간호사의 권익을 보호하는 대표단체인 대한간호협회의 이사 후보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에 감사드립니다.

변화하는 국민의 건강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노력하며 전문직으로 발전하고 있는 한국의 간호사는 아직도 더 큰 비전을 그리며 발전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 인권보호와 더불어 간호사의 인권보호를 위한 제도 정착, 전문간호사를 위한 법과 제도 개선에도 지속적인 노력과 정책활동이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한 명의 간호사의 힘으로는 미약하겠지만 간호협회의 이사로 선출된다면 임원들과 함께 간호사 권익 보호와 역할 정립,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간호협회의 사업계획이 간호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한국의 의료계에서 간호사로서 수행하는 역할을 인정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잘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유재선 이사 후보 

△경희간호대학, 경희대 사회복지학 석사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현),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현),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기획위원, 한국간호교육평가원 평가위원

△경희대 간호과학대학 감사장, 경희의료원 친절교직원상

본인 유재선은 경희의료원 임상현장에서 35년간 간호사로 근무하였으며, 현재 간호사의 최고 리더인 간호본부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한간호협회 이사직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임상현장에서 간호사의 처우개선, 사회적·경제적 지위향상 및 궁극적으로는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하여 유관기관과의 대외활동의 필요성이 절실히 다가와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기획위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조사위원,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임상간호 핵심수기술 TFT 및 평가위원 활동을 수행해왔습니다.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임상현장에서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인 간호사 인력수급을 위한 정책 및 대책방안 마련, 대학과 임상현장을 연계한 산학연 및 대한간호협회 비전인 '행복한 간호사 행복한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이 성공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 조정숙 이사 후보 

△서울대 간호대학, 서울대 간호학 석사

△서울대병원 간호본부장(현), 서울시간호사회 이사(현), 병원응급간호사회 회장, 서울대병원 간호과장 및 PI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서울시장 표창, 병원간호사회 간호지도자상, 병원간호사회장상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는 조정숙입니다.

36년간의 임상업무 경험과 상호협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급종합병원뿐만 아니라 중소병원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임상뿐만 아니라 각 간호분야에 이르기까지 부문 간의 공유 및 중재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회원의 권익을 대변하고 전문직 간호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우리 간호사의 근무여건과 근무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간호사 스스로가 간호의 의미를 찾고, 간호업무에서 보람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이 우선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토대로 간호사들의 만족도뿐만 아니라 전문직 자긍심으로, 그리고 간호의 가치에 대한 인식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간호사와 그리고 대한간호협회의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8. 탁영란 이사 후보

△한양대 간호학부,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 가족사회학 박사

△한양대 간호학부 학부장 및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한국간호과학회 이사, 한국아동간호학회 이사, 한국가정간호학회 이사

대한간호협회 이사로서 간호협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다음과 같이 이바지하겠습니다.

- 4차 산업사회 도래로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서 전문직으로서 간호사의 지위와 역할을 확립하고, 간호법을 위시한 역할 정립 등 법과 제도상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이바지하겠습니다.

- 간호의 미래를 위한 간호교육과 임상 및 지역사회의 간호현장에서 회원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당면 문제를 해결하도록, 간호정책 수립과 대외적 인식 제고 등 간호전문직 발전을 위해 이바지하겠습니다. 국내외 간호의 발전과 교류를 최우선으로 함은 물론 지역 및 세계 간호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한국 간호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간호의 수준을 올리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1. 김희순 감사 후보

△연세대 간호대학, 연세대 이학 박사

△연세대 간호대학 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한국아동간호학회 회장, 한국시그마데타타우 회장, RN-BSN 교수협의회 회장

△한국간호과학회 우수논문상, 아동간호학회 우수논문상, 연세대 연구업적 우수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한국간호과학회, 한국아동간호학회, RN-BSN 교수협의회, Sigma Theta Tau International Lambda Alpha Chapter at Large 한국지부(한국시그마데타타우) 등 전문직 단체에서 부회장, 회장, 감사 등 활동을 통해 감사 역할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대한간호협회 이사를 역임하면서 회무·회계의 구체적인 업무에 대한 파악이 충분하므로 감사직을 잘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 박순화 감사 후보

△국군간호사관학교, 경희대 행정학 석사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연구원(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국군간호사관학교장(장군), 국군수도병원 간호부장, 국방대 안보과정 연구원

△보국훈장 천수장, 대통령 표창, 국방부장관 표창

대한간호협회가 발전할 수 있는 길은 국민건강 수호자로서 간호사가 국민들에게 얼마만큼 가까이에서 신뢰받을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전 협회원이 존중과 배려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진력하겠습니다.

간호협회장을 중심으로 간호법 제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및 정착 등 간호협회의 쌓인 현안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해결해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감사로서 협회 운영을 투명하게 감찰하여 회원들의 회비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감독하며 직원들의 업무처리가 적절한지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협회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고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로서 간과하기 쉬운 작은 부분까지도 두루 잘 살펴서 깨끗하고 효율적인 간호협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이용규 감사 후보 

△고려대 간호대학, 고려대 간호교육학 석사

△고려대 구로병원 간호부장(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노인장기요양보험 구로운영센터 등급판정위원(현), 서울시 구로구간호사회 회장, 병원간호사회 이사

△고려대 총장 표창, 서울시 구로구청장 표창, 서울시 구로경찰서장 표창

안녕하십니까? 대한간호협회 감사 후보 이용규입니다.

2017년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인력 수급 불균형 해결, 간호교육제도 개선, 건강한 근무환경 마련을 위한 노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간호사들을 위한 활동을 실시해왔습니다. 추후 간호사 확보 및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15대 중점과제 해결을 위한 정책활동에 다시 한 번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대한간호협회 복지위원장 및 재무위원장으로서 협회와 간호사의 소통의 창구가 되기 위하여 노력해왔습니다. 저에게 대한간호협회 감사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호사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표로서의 초심을 유지하여 간호사와 함께 뛰는 대한간호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감사로서의 역할과 본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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