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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임원선거] 회장단 후보 프로필 및 출마 소견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8-02-01 오전 08:43:14

[기호 1] 신경림 회장 후보

◇ 학 력 = 이화여대 간호대학,  미국 컬럼비아대 문학 석사,  미국 컬럼비아대 간호교육학 석사,  미국 컬럼비아대 간호교육학 박사

◇ 경 력 = 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현),  사단법인 통일간호포럼 대표(현),  제19대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 및 여성가족위원),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조직위원장(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  대한간호협회 회장(제32대 및 제33대),  이화여대 대외협력처장,  세계여성건강연맹 회장

◇ 포 상 = 보건의 날 '황조근정훈장',  국회 종합헌정대상,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상,  국회 사무처 '입법 및 정책 개발 우수의원',  유권자시민행동 선정 국정감사 최우수상,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  국제시그마데타타우(STTI) 간호사 연구자 명예의 전당,  국제질적연구센터(IIQM) 국제지도자상

 

존경하는 대의원님! 그리고 불철주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계신 회원 여러분! 제37대 대한간호협회 회장 후보로 출마한 신경림입니다.

지난 32대와 33대 대한간호협회의 회장을 역임하면서, 세계 최초로 간호교육학제의 4년 일원화를 실현하였고, 제19대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4년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환자안전법 제정과 함께 시대를 역행하는 낡은 의료법을 개정하여, 간호보조인력의 도전을 이겨내고, 간호사의 법적 지위를 크게 제고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대한민국의 모든 간호대학이 4년제로 전환되지 못하였고, 2015년 의료법이 개정되었음에도 의료법 하위법령에는 지금도 간호보조인력이 간호사를 충당할 수 있다는 조항이 삭제되지 않고 있으며, 대학에서 간호보조인력 양성 및 간호보조인력 명칭 변경,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서 간호사 인력 축소 등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물이 고이면 썩게 되듯이 혁신을 중단하고 안주해 버리거나, 대한간호협회와 지부, 간호사 회원, 보건의료단체, 더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들과 튼튼한 연대를 구축하는 데 소홀해지면, 간호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되고,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향한 도약을 꿈꿀 수 없게 됩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다시 이 자리에 선 만큼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혁신과 튼튼한 연대를 통해 간호의 새로운 희망과 도약을 이루어내겠습니다.

우리 제37대 회장단 후보는 수많은 간호정책 과제와 협회의 혁신을 대의원님, 그리고 회원님의 단합된 힘과 지혜로 그 실타래를 풀어나가겠습니다.

대의원 여러분! 다시 한 번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제37대 회장단은 혼신을 다해 간호의 새로운 희망과 미래로의 도약을 이루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경림 회장 후보 선거공약 원문은 하단 첨부파일을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곽월희 제1부회장 후보

◇ 학력 - 서울대 간호대학, 연세대 교육학 석사

◇ 경력 - 강릉원주대 간호학과 강사(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병원간호사회 회장, 서울아산병원 간호본부장, 동국대 일산병원 간호부장

◇ 포상 -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무술년을 맞이하여 대한간호협회 회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저는 일선 간호사로, 최고 간호관리자로, 십만명이 넘는 회원들을 대표하는 병원간호사회 회장으로서 병원 현장의 38년을 마무리했습니다. 최근 2년간 대한간호협회 홍보위원장으로서 회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개선 및 협회의 위상 강화를 위하여 노력해왔습니다.

최근 급변하고 있는 사회 변화와 의료계의 변화는 우리들로 하여금 더욱 강력한 전문직의 단결된 힘과 지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간호계의 중점과제들을 해결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내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회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회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대한간호협회가 되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경 제2부회장 후보

◇ 학력 - 부산대 간호대학, 이화여대 이학 박사

◇ 경력 -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학장 및 대학원장(현),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간호사국가시험위원장(현), 부산시간호사회 회장,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이사 및 감사

◇ 포상 - 한국간호과학회 우수논문상, 한국모자보건학회 우수논문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부산시장상

- 개정된 의료법에 수반되어야 할 관련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제대로 준비함으로써 다양한 간호현장에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간호업무 체계가 작동되도록 협조하겠습니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관련된 간호사 부족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간호현장의 소리를 반영하고 아울러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부산시간호사회 회장 및 대한간호협회 이사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간호협회의 발전, 간호사의 지위 확립 및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안전하고 질 높은 국민건강 관리와 동시에 간호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을 통한 간호전문직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 대한간호협회 임직원들과 성심으로 협조하여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의 변화에 걸맞은 간호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시키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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