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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수 간협 회장,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만나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9-19 오후 01:50:42

간호사 지속근무 지원사업 등 위해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 대한 정부 지원 강화돼야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9월 13일 방문해 간호사 부족문제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김광림 정책위의장, 윤종필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대한간호협회에서는 김옥수 회장과 김남초 제2부회장, 김봉숙 전 충북간호사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김옥수 간호협회장은 “병원현장의 간호사 부족문제는 숙련된 간호사들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이직·사직을 방지하고, 의료기관 종별 및 지역별 쏠림 현상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풀어야 한다”면서 “그동안 간호대학 입학정원 확대 정책을 펼쳐왔지만 수도권, 대형병원으로의 쏠림 현상으로 인해 수급 불균형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는 유휴간호사 재취업은 물론 간호사들이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이직 방지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센터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간호사 부족문제 현황과 해결방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면서 “이 문제는 앞으로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구체적으로 다루면서 좋은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를 2015년 9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중앙센터를 비롯해 전국 7개 권역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근거는 개정된 의료법 제60조의3에 명시돼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및 간호인력의 원활한 수급에 목표를 두고 있다. 간호인력의 지속적인 근무를 위한 경력개발 지원, 졸업예정자와 신규 간호인력에 대한 취업교육 지원, 유휴 및 이직 간호인력의 취업교육 지원 등의 업무를 하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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