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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정책 선포식 이모저모 …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간호사
[편집국] 김정미기자   jm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2-10-30 오후 03:07:19

○… 간호사의 파워 실감 자부심 느껴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1만여명은 끈끈한 단결력으로 한국 간호의 힘을 보여줬다. 이명숙 순천 성가롤로병원 간호차장은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을 보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조혜미 광주보건대 학생은 “선배님들의 힘과 결집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했다”면서 “간호대학생으로서 자긍심을 느꼈고, 훌륭한 간호사가 돼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 간호 아래 한마음 한뜻 되다

간호정책 선포식에 참석하기 위한 발걸음이 전국 각지에서 이른 새벽부터 시작됐다. 강미선 제주 중앙병원 간호사는 “전국 간호사들이 함께하는 성대한 행사를 지켜보며 감격스러웠다”면서 “새벽 첫 비행기를 타고 올라온 것이 전혀 힘들지 않은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동원 연세대 원주기독병원 간호사는 “간호사들이 하나 되는 웅장한 행사에 함께 자리할 수 있어 가슴 벅차며, 간호사로서의 마음가짐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돌아간다”고 말했다.

○… 간호협회 위상 잘 보여준 행사

대한간호협회를 향한 사랑과 응원이 이어졌다. 이순영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간호사는 “오늘 현장에서 간호사들과 함께 호흡하며 간호의 미래를 위한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방승옥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수간호사는 “간호정책과제를 명확히 이해하고 어떻게 힘을 모아나가야 할지 알게 됐다”면서 “간호사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국 간호사들이 단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봉숙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의장은 “간호정책과제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간호협회의 단결력을 잘 보여준 성공적인 행사였다”면서 “간호정책 선포식을 계기로 간호협회가 새롭게 도약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남자간호사 탄생 50주년 가슴 벅차

남자간호사 탄생 5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지켜본 문형주 건국대 충주병원 흉부외과전담간호사는 “남자간호사가 5천여명 배출됐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웠고, 남자간호사 면허 1호인 조상문 선배님의 얼굴을 보게 돼서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동주현 대구가톨릭대병원 간호사는 “남녀 구분 없이 하나의 간호사로 인정받고 소속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주동휘 삼육보건대 학생은 “남자간호사 선배님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기뻤다”면서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실력을 갖춘 남자간호사가 되어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 간호사의 자긍심 휘장 달기

참석자들은 면허간호사(RN)임을 알리는 휘장을 가슴에 달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한목소리로 크게 외쳤다. 강 민 원광대병원 간호사는 “유니폼에 달린 휘장을 보면서 늘 초심을 되새기고 있다”면서 “모든 간호사가 휘장을 가슴에 달고 한마음으로 간호의 미래를 외칠 때 가슴이 벅차올랐다”고 말했다. 양자은 두원공과대 학생은 “간호대학생 휘장이 달린 점퍼를 맞춰 입고 선후배, 동기들과 함께 왔다”면서 “앞으로 휘장을 더욱 빛나게 하는 간호사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 모든 세대 아우른 축제 한마당

기수단으로 참가한 채유리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는 “간호의 미래와 희망을 나누는 역사적인 자리에 간호협회 기를 들고 입장할 수 있어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 문효림 한국교통대 학생은 “울랄라세션 팬인데 공연을 볼 수 있어 신났고, 간호협회 행사에 또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미 국립재활원 간호사는 “모든 세대를 아우르며 한마음이 돼 즐기며 화합한 뜻 깊은 무대였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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