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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간호사회, 시내 도로에 ‘#간호법이 필요해’ 현수막 게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5-11 오후 03:35:26

부산시간호사회(회장 황지원)은 제51회 국제간호사의 날(5월 12일)을 기념하며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간호법 제정’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간호법이 필요해’ 현수막이 부산시 16개 구군의 지정게시대에 5월 20일까지 게시된다. 시내 주요 도로변에 총 80개가 게시된다.

현수막에는 간호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를 담았다. △국민생명과 환자안전을 위해 △생의 시작부터 삶의 돌봄까지 △국민 모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안전한 간호 제공받기 위해 △건강한 행복의 시작을 위해 등 5가지로 문구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간호법 제정을 응원해주세요!’ 영상이 부산 지하철 승강장 모니터에 5월 한 달간 상영된다. 1∼2호선 주요 23개역 승강장에 설치된 108개의 모니터를 통해 하루 120회 이상 상영된다.

또한 부산시간호사회가 회원들의 재충전을 위해 5월 6일 개최한 ‘리프레시 데이’ 행사에 참여한 간호사들도 한마음으로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데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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