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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간호사회, 간호법 제정 촉구 광고 지역신문에 게재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1-03 오후 03:50:07

부산시간호사회(회장 황지원)는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광고를 지역신문에 게재했다.

광고는 1월 3일자 국제신문에 게재됐으며, 1월 5일자 부산일보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광고의 메인 타이틀은 “간호법 제정은 신종감염병 대유행시대를 대비한 필수 민생법안입니다”이다. 광고에 실린 사진은 대한간호협회가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펼치고 있는 수요집회 모습이다.

광고에 실린 글은 다음과 같다.

“코로나19로 늘어가는 확진자, 중환자 병상부족, 환자 돌볼 간호사의 턱없는 부족 등의 지금의 재난적 위기상황들은, 이제는 정부가 간호사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확실한 명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호법 제정은 법정간호인력 기준 준수, 간호사 1인당 담당환자 수 제한 등 환자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의 시작이며, 초고령사회 및 신종감염병 대유행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우리 국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민생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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