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간호법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간호법 제정 서명운동 총력
지지서명 100만 달성 위해 힘모으자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7-03-29 오전 08:55:56

간협 아고라 홈페이지에서 서명

아고라 바로가기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을 위한 지지서명자 100만명 목표를 달성하기 위 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간호법 제정 지지서명자는 3월 28일 오후 6시 기준 총 79만7173명이다.

간호협회는 그동안 추진해온 간호법 제정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책활동을 강화하면서, 100만 서명운동의 불길을 재점화했다.

간호법 제정은 제8차 대한간호협회 장기사업계획에 반영돼 있다.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 건의한 대한간호협회 정책제안서에도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간호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내용이 주요과제로 포함돼 있다.

간호법 제정 서명운동은 대한간호협회 아고라 홈페이지(agora.koreanurse.or.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서명지 양식을 다운받아 오프라인으로 참여해도 된다.

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의 당위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지지서명을 받기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전국의 회원들에게 3월 22일 발송했다.

이메일을 통해 “간호법 제정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이라며 “간호사가 행복하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한 대한민국을 여러분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독려했다.

이어 △간호법이 제정되면 환자는 간호사로부터 안전한 간호를 제공받게 되며 △환자는 지역 간 차별 없는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누리게 되고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간호협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독려에 힘입어 아고라 온라인 서명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으며, KNA 대학생 활동가들도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힘을 보태고 있다.

간호협회는 그동안 간호법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전개해왔다.

시도간호사회가 중심이 돼 제주에서 서울까지 전국 대장정을 펼쳤다. 대장정에 참가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기차역 광장을 비롯해 지역 축제현장, 전통시장, 대학캠퍼스 등을 누비며 국민들을 만나 간호법을 알리는 데 힘을 쏟았다. 간호법 제정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임을 설명하고 지지서명을 이끌어 냈다. 전국 대장정은 시·군·구를 중심으로 계속 이어졌다.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물론 국민들과 간호사 가족,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간호사들까지 서명에 적극 동참했다. 

  • 차케어스
  • 국립암센터
  • 강남을지대병원
  • 일산백병원
  • 메디인포 전자간호기록시스템
  • 케이지에듀원
  • 박문각 신희원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