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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코로나19 대응 유공기관 표창 수상
감염관리실 전미영 간호사, 개인 부문 표창 수상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8-10 오후 02:22:02

세종충남대병원(원장 신현대)은 세종특별자치시가 수여하는 ‘코로나19 대응 유공’ 포상에서 기관 부문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8월 10일 밝혔다. 개인 부문에서는 세종충남대병원 감염관리실 전미영 간호사가 수상했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인 2020년 7월 16일 개원했다. 개원 전부터 환자와 직원이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병원이 되기 위해 신종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신생 병원임에도 10여일 만에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돼 확진자 입원치료 및 지역확산 차단을 위해 역량을 집중했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2020년 12월 14일부터는 중증환자 전담치료 병상을 운영했다. 세종시청과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2020년 8월 21일부터 2022년 8월 9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434명의 입원치료를 담당했다.

충청권 4호 생활치료센터와 세종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2104명의 확진자를 치료했다. 2021년 12월부터는 1만명가량의 확진자 재택치료를 맡았다.

신현대 병원장은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과 확진 환자의 안전을 먼저 고려한 구성원들의 책임감과 헌신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공감하는 고객 중심 병원, 감성이 풍부한 인재 중심 병원, 미래를 지향하는 혁신 추구 병원, 실력으로 인정받고 자긍심 높은 최고의 병원, 능력과 재능을 나누는 사회공헌 병원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 부문 표창에서는 감염관리실 전미영 간호사가 수상했다.

전미영 간호사는 충남대병원과 세종충남대병원 감염관리실에서 근무하며 신종감염병 발생 대응 활동에 주력했다. 2018년에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주관한 신종 및 생물테러감염병 대응전문요원 교육을 수료한 바 있다.

전미영 간호사는 “신종감염병 대응을 위한 부서별 세부 업무절차 지침을 마련하는 등 직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힘썼다”며 “입원환자를 비롯한 내원객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선제 대응을 통해 안전한 치료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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