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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서울형 소아전용 외래센터’ 운영 재개
코로나 확진 소아청소년 진료 --- 모듈병상 활용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8-02 오후 04:13:41

고려대 안암병원(원장 윤을식)은 ‘서울형 소아전용 외래센터’ 운영을 8월 1일 재개했다. 

서울형 소아전용 외래센터(사진)는 지난 5월 구축한 모듈병상에 마련됐다. 코로나19 소아청소년 확진자의 외래진료 및 치료를 위한 진료시설이며, 10병상 규모로 운영된다. 현재 외래진료와 일일 입원 검사 및 치료가 가능하다. 필요시 입원병상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재택치료 중인 경증 및 응급의 코로나19 소아청소년 확진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토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료한다.

감염병 진료에 최적화된 모듈병상

검사-진단-진료-처치 등 원스톱 진행

고려대 안암병원의 모듈병상은 유사시 단기간에 다수의 음압병상을 구축하고 집중치료를 할 수 있는 감염병 진료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에어텐트와 건축구조물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형태로 빠르고 견고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내부에는 진료와 처치, 검체채취와 진단, 방사선 검사, 약품의 전자동 관리 시스템까지 모든 진료프로세스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종합적인 시스템이 탑재됐다.

또한 코로나19뿐 아니라 다른 감염병 유행이 발생할 시에도 기능적인 부분을 즉각적으로 변경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서울형 소아전용 외래센터 이성우 센터장(응급의학과)은 “소아청소년 확진환자들이 빠르고 정확한 진료를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센터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며 “응급과 외래진료 사이에서 긴급한 진료가 필요한 소아 확진자에게 즉각적으로 검사와 처치가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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