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코로나19 기사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충남도, 생활치료센터 추가 개소
[편집국] 엄용주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8-19 오후 02:45:00

충남도는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에 코로나19 무증상·경증 확진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개소했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선제적 병상 확보를 위해 공주시 소재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생활관에 173개 병상을 마련했다.

이로써 중앙소방학교에 개소한 생활치료센터(158병상)와 함께 총 331병상을 확보했다.

충남지역 생활치료센터에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행정‧운영인력 44명이 배치됐다. 공주의료원이 협력병원으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이정구 충남도 재난안전실장은 “확진자가 다수 발생할 상황에 대비해 미리 병상을 확보하고자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개소·운영키로 했다”면서 “충남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림대 간호대학원
  • 메디인포 전자간호기록시스템
  • 박문각 신희원
  • 케이지에듀원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