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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코로나19 치료 단독건물 ‘명지대첩 거북선’ 운영
코로나19 중환자병상 10개 추가로 긴급 투입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12-30 오전 09:05:46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 상황에서 중환자 치료 병상 부족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환자병상 10개를 긴급 투입해 12월 2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명지병원은 현재 국가지정 격리음압병상 9개를 운영하며 중환자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이로써 자체 운영 중인 응급 격리음압병상 3개를 포함해 모두 22개의 코로나19 중환자 치료 전담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이에 앞서 명지병원은 E관 건물 전체를 다른 건물과 완전히 차단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ECO병동’(에코병동, Exclusive Covid-19 Ward)으로 지정했으며, ‘코로나 명지대첩의 거북선’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거북선에는 선별진료소를 비롯해 응급 음압격리병실, 국가지정 격리음압병상,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입원환자 선별구역인 ASU(Admission Screening Unit)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왕준 이사장은 “시설과 장비는 물론 인력까지 어느 하나 수월하지 않은 게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 치료병상 구축이지만, 명지병원은 3차 대유행에 대비해 미리 준비한 덕분에 10병상 추가 투입이 가능했다”며 “3차 대유행의 의료적 위기에서 일반환자 진료기능도 흐트러짐 없이 작동시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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