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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서울병원, 드라이브 인 스루‧워킹 스루 운영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9-22 오후 03:34:32

순천향대 서울병원(병원장 서유성)은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드라이브 인 스루(Drive-in Thru)와 워킹 스루(Walking Thru) 선별진료소를 9월 2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드라이브 인 스루’ 선별진료소는 검사 대상자가 자동차에서 내리지 않은 상태에서 창문으로 문진, 발열 체크, 검체 채취를 시행하는 방식이다. 줄을 서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검사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워킹 스루’ 선별진료소는 1인용 공중전화박스 형태로 내부에 있는 의료진이 창문에 붙어있는 장갑을 착용하고, 검사 대상자의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이다. 검사 공간에 음압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한편 순천향대 서울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건강상태 확인서 발급기관으로 지정됐다. 코로나19 검사 시 익일 오전 9시부터 영문진단서와 결과지를 제공한다. 외교관 등 해외 활동이 필요한 검사 대상자에게 확인서를 발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용 접수 창구를 개설하고, PCR(유전자 증폭) 검사 전담 업무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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