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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병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9-18 오후 04:30:28

부산 영도병원(병원장 정준환)은 ‘워크스루(Walk-Thru) 선별진료소’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운영되는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집단감염 및 재유행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설치됐다. 소독과 방역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고안하고, 폭염과 폭우 등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개선됐다.

영도병원은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방식이 도입되면서 레벨D 방호복과 고글 착용 없이 검체 채취가 가능해 의료진의 피로를 완화시킬 수 있게 됐다”며 “또한 20∼30분 걸리던 검사시간이 약 3분으로 크게 단축돼 수검자의 부담도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정준환 병원장은 “의료진과 직원들이 감염위험과 무더위로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며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도입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영도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으며, 호흡기안심진료소 및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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