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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440명 중 1명만 코로나19 항체 형성 --- 2차 조사결과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9-14 오후 03:33:06

국민 144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및 중화항체 형성 여부를 조사한 결과 단 1명에게서만 항체가 확인됐다. 지난 7월 9일 국민 3055명 중 1명만 항체를 갖고 있었다고 발표한 데 이어 두 번째 조사결과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민건강영양조사 2차분 잔여 혈청을 활용한 국내 코로나19 항체 조사 중간결과를 9월 14일 발표했다.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6월 10일∼8월 13일 수집된 2차분 잔여 혈청 1440건에 대한 항체 및 중화항체검사 결과 1건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2차분 조사결과는 검체의 수집 시기가 8월 14일 이전이어서 8월 중순 이후의 유행 상황을 설명하기는 제한적이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외 사례에 비해 양성률이 낮은 것은 6월부터 8월 초까지 확진자가 적었던 것의 영향으로, 이는 국민들이 자발적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와 생활방역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앞으로 대표성 있는 항체보유율 조사결과를 확보하기 위해 2개월 단위로 국민건강영양조사 검체를 활용한 항체 조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로 집단 발생 지역인 대구‧경산지역 일반인 및 의료진 등 3300명을 대상으로 한 항체 조사와 전국단위의 지역별 항체보유율 확인을 위한 군 입소 장정 1만명 및 지역 대표 집단 1만명에 대한 항체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차 조사결과 국민건강영양조사 1차분 혈청 1555명에서는 항체가 1건도 발견되지 않았고, 서울 서남권 5개구 거주자 가운데 특정 의료기관을 찾았던 환자 1500명 중 1명에게서 항체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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