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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입원 시 코로나 진단검사 비용에 건강보험 적용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안 한시적 적용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9-14 오전 08:02:14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완화해 앞으로 2주간 9월 27일까지 연장 실시하고, 위험시설의 방역은 보다 강화한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밝혔다.

특히 치명률이 높은 고위험군이 다수 밀집한 의료기관, 요양병원·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환자가 병원에 입원할 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는 경우 진단검사 비용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한다. 이는 전국에 대해 실시되며, 2단계 조치가 시행되는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수도권에 소재한 요양병원·요양시설의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표본 진단검사를 실시하며, 면회금지를 유지하는 등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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