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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중환자 대응 주력 --- 전담간호사 교육 시작
9월까지 병상 110개 추가 확보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9-02 오후 02:09:46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중증환자 병상 및 인력 대책 등을 논의했다. 최근 위중·중증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0... 정부는 국방부와 협력해 중증환자 치료병상 등에 군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환자 전담간호사 양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1개 교육기관에서 251명의 교육생 선정을 마쳤고 9월부터 교육이 시작된다.

0... 공공 및 민간 기관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통해 추가 병상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 9월까지 코로나19 중증환자만을 위한 병상을 110개까지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원’을 지정해 기존에 일반환자도 입원 가능한 중증 환자 병상을 코로나19 중증환자만 입원 가능한 병상으로 확보키로 했다. 지정된 전담병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손실보상과 충분한 보상(인센티브)을 제공한다.

이동형 음압기, 인공호흡기, 에크모 등 장비도 즉시 지원해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중환자 치료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0... 대규모 전국 확산에 대비해 연말까지 각 권역별로 중환자 치료에 문제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각 권역별로 ‘감염병 거점전담병원’을 지정해 권역 내 확진자 대규모 발생 시 이들이 권역 내 환자 분류와 병상 배정을 총괄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중증환자 중심으로 병상을 배정하고, 회복된 환자는 일반 병실로 전원해 중중환자 병상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 확보를 위해 23개 의료기관에 총 1054억원을 지원하는 등 9월까지 110병상, 연말까지 103병상을 차례로 추가한다. 내년 상반기까지 총 496개 병상을 확충할 계획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병상과 생활치료센터 등 인프라를 충분히 확보해 환자들이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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