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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환자 처음으로 세 자릿수
9월 1일 0시 기준 104명 --- 주말까지 더 늘어날 것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9-02 오전 08:47:05

코로나19 위중·중증 환자가 9월 1일 0시 기준 총 104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 세 자릿수를 기록한 것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8월 19일부터 보면 12명→12명→18명→24명→29명→31명→37명→42명→46명→58명→64명→70명→79명→104명으로 급격하게 늘고 있다.

104명을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 86명(82.7%), 50대 13명(12.5%), 40대 5명(4.8%)이었다.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는 65명(62.5%)으로 나타났다. 기저질환이 없는 환자가 1명, 조사 중인 환자가 38명이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9월 1일 오후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위중·중증 환자가 100명이 넘어 세 자릿수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일요일까지는 위중·중증 환자 규모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시간이 흐를수록 사망자 규모도 늘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한편 9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22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182명(해외유입 283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25명으로 총 1만5198명(75.30%)이 격리해제됐고, 현재 4660명이 격리 중이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총 324명이다. 사망자 중 고혈압·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315명(97.2%)이다. 연령별 치명률은 80세 이상 20.48%, 70대 6.49%, 60대 1.39%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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