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코로나19 기사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전남대병원 코로나19 의료진에 학생들 응원편지
[편집국] 최유주 기자   y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8-31 오후 03:21:36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치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남대병원(병원장 이삼용) 의료진을 위해 각계의 격려가 답지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 은혜샘물초등학교와 전남 광양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손편지, 그림, 과자와 음료를 보내왔다.

학생들이 보내온 격려품은 선별진료소와 음압격리병실 의료진들에게 전달됐다. 의료진들은 학생들의 손편지를 읽으며 잠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은혜샘물초 학생들은 ‘인내’를 주제로 한 성품 관련 수업시간(지도교사 정도희)에 더운 날씨에도 방호복을 입고서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기로 했다. 색종이 편지와 과자가 담긴 비닐주머니에는 고사리 손들의 정성이 가득했다.

2학년 학생이 예쁜 그림과 함께 또박또박 쓴 편지에는 의료진의 건강을 걱정하는 기특한 마음이 담겨 있다.

“인내를 많이 하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께, 방어복 입으니까 엄청 더우시죠? (중략) 방어복 입어도 건강하길 기도해요. 의사, 간호사 선생님 일주일 동안 기도하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힘내서 일 열심히 하세요.”

광양여고 학생들은 깨알 같은 글씨로 편지지를 가득 채우며 감사의 뜻을 표했고, 격려물품으로 음료수를 보내왔다.

또한 학생들은 뉴스를 통해 의료진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접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드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 엘스비어 2
  • 래어달
  • 듀스펙 간호교육연수원
  • 박문각 신희원
  • 케이지에듀원
  • 해커스
  • 신화유니폼
  • 나베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