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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K-워크스루 제1호 특허’ 등록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8-26 오전 08:58:07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출원한 한국형 선별진료소(워크스루)에 대한 특허 등록이 8월 24일 결정됐다. 이로써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워크스루 기술이 ‘K-워크스루 제1호’로 특허 등록됐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국내 처음으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선보였다. 환자가 부스에 들어가고 ​의료진은 밖에 위치해 완전 분리된 상태로 문진, 진찰, 검체 채취 등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시행하는 방식이다.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는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 3월 1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4월에는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K-워크스루 공동 브랜드화 작업 등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등록된 K-워크스루 특허 기술은 한국특허영문초록(KPA, Korean patent abstracts)화 사업을 통해 미국, 중국, 일본, 멕시코 등 전 세계 61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K-워크스루 제1호 특허의 의의는 코로나19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최초로 권리화됐다는 데 있다”며 “의료진의 감염을 막고 검사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한 현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선별진료소에 실용화된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김상일 병원장은 “K-워크스루 특허 등록을 통해 보다 정확한 기술을 공개함으로써 전 세계 의료진과 지식을 공유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또 다른 감염병이 닥쳤을 때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기술을 진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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