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코로나19 기사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수도권 확진자 급증 --- 병상 공동대응체계 가동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8-18 오전 07:27:05

정부는 코로나19 환자의 급격한 증가에 대비해 의료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0... 수도권 내 일일 확진자 수가 100명 이상 발생함에 따라 8월 16일부터 수도권 병상 공동대응 체계를 가동해 환자 중증도 분류, 병상 배정 및 전원 지원, 의료자원 동원 등에 대한 공동대응을 하고 있다.

현재 수도권의 입원 가능한 중환자 병상은 100개(8. 16. 20시 기준)이다. 일반 병상에 중환자 장비 지원 등을 통해 중환자 병상을 추가 확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수도권의 감염병전담병원 총 1479병상 중 입원 가능한 병상은 752개(8. 16. 20시 기준)이다. 수도권 지역의 감염병전담병원을 재지정하고 병상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기존에 지정된 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을 최대 운영하면 추가 528병상이 늘어 총 2007병상 확보가 가능하다.

생활치료센터는 2개(총 440실)로 이 중 395실이 이용 가능(8. 16. 기준)하다. 중앙과 지방자치단체는 환자 증가에 따라 순차적으로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개소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0... 환자 증가 추이와 의료기관 수요 등을 고려해 공공인력과 민간모집 인력을 통해 단계적으로 필요한 의료인력을 현장에 지원할 계획이다.

개인보호구는 현재 비축물량으로 수도권의 수요에 즉시 대응 가능한 수준이다. 인공호흡기 등 중증환자 치료장비는 병상, 지역별 보유 현황을 고려해 신속 지원할 예정이다.

수도권 환자 급증으로 시·도 및 권역 내 대응이 곤란할 경우 단계적 동원계획에 따라 전국이 공동대응한다.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119상황실, 중앙응급의료센터와의 실시간 병상 정보공유를 통해 적정한 이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서울과 경기 지역의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범부처 차원의 총력 대응을 하고 있다”며 “수도권의 공동대응체계를 면밀히 갖추고, 방역 관리와 환자 치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 엘스비어 2
  • 래어달
  • 듀스펙 간호교육연수원
  • 박문각 신희원
  • 케이지에듀원
  • 해커스
  • 신화유니폼
  • 나베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