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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의료진 위한 치유와 휴식 ‘힘나는 예술여행’
감염병 전담병원 9곳 순회하며 미디어아트 전시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8-07 오후 04:30:04

코로나19 최일선의 의료진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치유·휴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나는 예술여행’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는 8∼9월 코로나 이겨내기 특별방문전시 ‘힘나는 예술여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각예술기반 미디어아트를 전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시에 앞서 감염병 전담병원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참여병원을 모집했다. 그 결과 8월 5일 광주 빛고을전남대병원을 시작으로 서울의료원, 서울적십자병원,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부산의료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대구의료원, 경북대병원, 대전보훈병원 등 9개 병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별방문전시에서는 넥센타이어가 소유‧후원하고 미디어 콘텐츠 제작그룹 디스트릭트(d’strict)가 제작한 작품 7점과 한국의 대표적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출품‧후원한 작품 6점이 전시된다. 의료진과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가 후원한 작품은 ‘두드리다’ ‘협력’ ‘트리’ 등이다. 코로나19에 좌절하지 않고 묵묵히 싸워내는 의료진의 ‘도전‧협력’ 등의 의미를 전달한다.

이이남 작가는 ‘다시 태어나는 빛-19’ 주제로 동‧서양의 대표 고전회화를 특유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이이남 작가는 “미술관에 갇혀 있던 고전회화가 디지털 빛을 통해 공간을 초월해 코로나19 의료진과 환자들을 만나 그들에게 위로를 건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힘나는 예술여행’은 지난 4월 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통해 발표된 ‘문화예술을 통한 의료진 치유 추진방안’의 하나이다. 5∼6월에는 국립마산병원, 울산강동병원, 울산대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환자들이 감상할 수 있는 ‘덕분에 챌린지 콘서트’를 선보인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12월까지 전국의 감염병 전담병원 및 치료시설을 대상으로 미디어아트 작품 설치, 비대면 공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접수 문의 : 061-900-2251(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협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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