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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간호사회-인천시 간담회 --- 코로나 현장 간호사 안전대책 논의
무더위 속 코로나 현장 간호사 위해 아이스조끼 전달
[편집국] 최유주 기자   y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7-14 오전 10:50:00

인천시간호사회(회장 장성숙)는 무더위 속에서 코로나19 최전선을 지키고 있는 간호사들의 안전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인천시와 간담회를 7월 6일 가졌다.

장성숙 인천시간호사회장이 직접 인천시를 방문해 박규옹 건강체육국장과 간호사들을 만났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방호복을 입고 일하는 간호사들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고, 특히 여름이 오면서 무더위에 지쳐가고 있어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이 요구됨에 따라 마련됐다.

장성숙 인천시간호사회장은 “인천시의 감염병 관리 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간호사들이 지치지 않고 맡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규옹 건강체육국장은 “간호사들의 역할이 중요한 현 상황에서 간호사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간호사회는 대한간호협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마련한 간호사용 아이스조끼를 인천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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