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코로나19 기사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이탈리아를 품은 천사 … 코로나19 최전선 간호사에 감사
[편집국] 최유주 기자   yjchoi@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5-18 오후 06:00:39

 [프랑코 리볼리 인스타그램 캡쳐]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이탈리아에서는 감동을 주는 그림 한 장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퍼졌다.

이 그림은 마스크와 보호복을 착용하고 천사의 날개를 단 여성 의료진이 이탈리아 반도를 품은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피폐해진 이탈리아를 마치 아기를 돌보듯 사랑으로 보살피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베네치아 출신 프랑코 리볼리는 그림을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5월 12일 국제간호사의 날을 축하하며 다시 한 번 게시했다.

이 작품은 공개되자마자 삽시간에 SNS를 달구며 큰 인기를 끌었고, 감동적이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프랑코 리볼리는 “바이러스 전파의 최전선에서 우리의 건강을 지키려 애쓰는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 성빈센트병원
  • 대방열림고시
  • 해커스
  • 희소고시
  • 나베
  • 신화유니폼
  • 래어달
  • 오정옥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