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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환자 위해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세요”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5-14 오후 04:58:54

"국제간호사의 날에 축하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19와 관련해 한국 간호사들 열심히 한다고,

여기 뉴스에도 나와요.

간호사들이 젊고 힘이 있을 때

열심히 환자들 사랑해주고, 봉사해주고, 치료해주고 그러면 좋겠습니다.

저와 마가렛은 젊을 때 소록도에 가서 40여년 너무 기쁘게, 보람 있게 일했어요.

여러분께 열심히 살라고, 열심히 봉사하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보는 데 일생을 바친 마리안느 스퇴거(사진 왼쪽)와 마가렛 피사렉. 마리안느 간호사가 오스트리아에서 전화로 육성 메시지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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