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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주 영남대병원 간호사, 중환자실 기고문 ‘우수상’ 수상
대한중환자의학회 주최 --- 중환자실 사랑방 기고문 공모전에서 수상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4-29 오전 11:55:21

영남대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근무하는 우민주 간호사가 최근 대한중환자의학회에서 개최한 중환자실 사랑방 기고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하루하루 기적이 쌓이는 곳, 웰컴투 니큐(NICU)’이다.

우민주 간호사는 이번 기고문에서 11년간의 신생아중환자실(NICU)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간호사로서의 막중한 책임감과 고충 그리고 아기와 보호자에 대한 애틋한 감정 등을 담아냈다.

우민주 간호사는 “오늘도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나를 찾는 아기들이 곧 건강하게 퇴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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