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사람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김대흥 간호사, 심폐소생술로 시민 구해 --- 대전성모병원에서 감사패 수여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2-21 오전 11:24:01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은 병원 내 주차장에서 심정지를 일으킨 60대 시민에게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김대흥 간호사(대전·충남지방병무청 사회복무요원)에게 감사패를 2월 21일 전달했다.

김대흥 간호사는 지난 1월 25일 위암 수술을 받은 가족의 진료차 대전성모병원을 찾았다가 주차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발견했으며, 병원 내 심폐소생술팀이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김대흥 간호사의 신속하고 침착한 응급처치가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

김대흥 간호사는 “응급상황에 처한 시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후에는 간호사로 복귀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강전용 대전성모병원장은 “위급상황 속에서 용감하고 빠른 대처로 환자의 의식 회복에 크게 기여하고, 본원의 전 교직원에게 인간생명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실천적 모범을 보여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건보공단
  • 박문각 신희원
  • 스마트널스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김영경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경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ing.or.kr for more information